이 대사 방영전 티저부터 나오는데
끝까지 안나오잖아><
근데 이거 의도적으로 티저나 예고로만 알려준
태서 속마음이었고
태서가 결국엔 따뜻한 이별을 해내는 게 결말인가봐.
그리고 이런 대사 은아도 있어
"너한테 이렇게 가도 될까"
이것도 은아 속마음이고
그래서 하와이 가서 태서가 좋다고 한 모습이 된 거.
그럼 이제 태서한테 가겠지><
샤이닝 왜 다시 볼수록 재밌냐고ㅋㅋㅋ
이런 거 발견할 때마다 소름돋아ㅋㅋㅋ
끝까지 안나오잖아><
근데 이거 의도적으로 티저나 예고로만 알려준
태서 속마음이었고
태서가 결국엔 따뜻한 이별을 해내는 게 결말인가봐.
그리고 이런 대사 은아도 있어
"너한테 이렇게 가도 될까"
이것도 은아 속마음이고
그래서 하와이 가서 태서가 좋다고 한 모습이 된 거.
그럼 이제 태서한테 가겠지><
샤이닝 왜 다시 볼수록 재밌냐고ㅋㅋㅋ
이런 거 발견할 때마다 소름돋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