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단순 모델 기용 방식에서 벗어나,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미식 가치를 ‘목소리’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웃백은 작품 활동과 애니메이션 성우 경험을 통해 입증된 안효섭의 섬세한 표현력과 전달력을 높이 평가해 ‘스토리텔러’ 역할을 맡겼다.
특히 안효섭 특유의 부드럽고 깊이 있는 중저음 보이스는 이번 광고의 핵심 요소로, 스테이크가 익어가는 소리와 어우러져 감각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고 영상은 한 편의 영화처럼 연출되어 ‘블랙라벨 스테이크’의 풍미와 브랜드 이미지를 동시에 부각할 예정이다.
신규 캠페인 영상은 오는 13일 공개되며, 안효섭은 나레이션을 통해 스테이크의 풍부한 식감과 향을 청각적으로 풀어내며 소비자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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