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성웅이 올 한 해, KBS를 무대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먼저, 매주 목요일 밤 KBS2 ‘심우면 연리리’를 통해 현실 밀착형 가장으로 변신한 박성웅은 대기업 출신에서 하루아침에 시골로 내려온 ‘성태훈’ 역을 맡았다. 농사와 가족을 동시에 지켜내야 하는 고군분투기를 그리며 기존에 강렬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인간적인 매력과 리얼한 생활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어서 박성웅은 KBS2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대하사극 ‘문무’에도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역사적 서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정통 사극 ‘문무’에서는 박성웅만의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완성될 김유신의 리더십이 어떻게 표현될지 벌써부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처럼 두 작품을 동시에 아우르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안정적인 연기력과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갖춘 박성웅은 현대극과 사극을 오가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같은 방송사에서 서로 다른 장르의 작품을 동시에 선보이는 만큼 그의 연기 변신과 존재감이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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