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이홍위가 청령포에 도착할때 보면
금부도사 옆에 영월군수가 말타고 있는데 작게 들리긴하는데
금부도사한테 한명회 대감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말하는 소리 들림 ㅇㅇ 금부도사 호응도 대꾸도 안함
난 그래서 이거 보고 금부도사는 나라와 임금을 위해 일하는 직이니
시키는대로 하지만 한명회 별로 맘에 안들어했을거같음
그래서 나와 가마 여인은 뗏목으로 간다 하고 영월군수는 가마 위에
같이 올리기 싫었던게 아닐까 싶기도 했음
영월군수는 그거 듣고 씨.. ㅡㅡ 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