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본적 있지?
초반에 봤을 땐 그냥 유배 오고 광천골 사람들이랑 교류하기 시작한 후 여느 날과 다르지 않은 하루일 거라 생각됐는데
여러번 볼수록 관아씬 다음이었을 거 같다고 생각되더라
그냥 고향을 가족을 유배 전을 그리워하는 것보다
더 큰 무력감이 더해진 후 같다는 생각
어차피 각본집에도 없고 원래 계획된 씬도 아니지만
영화 속에서도 해석의 여지가 열려있는 씬 같아서 덬들 생각도 궁금해졌어
초반에 봤을 땐 그냥 유배 오고 광천골 사람들이랑 교류하기 시작한 후 여느 날과 다르지 않은 하루일 거라 생각됐는데
여러번 볼수록 관아씬 다음이었을 거 같다고 생각되더라
그냥 고향을 가족을 유배 전을 그리워하는 것보다
더 큰 무력감이 더해진 후 같다는 생각
어차피 각본집에도 없고 원래 계획된 씬도 아니지만
영화 속에서도 해석의 여지가 열려있는 씬 같아서 덬들 생각도 궁금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