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 전개면 마지막에 상아정원 이어지고 끝내는게 이쪽판 클리셰?임 약은 상아 혼자 먹었다쳐도 일단 서로 마음있으니 강간아니다치고 박재상 죽일때 한번 이용했었으니 이번에는 정원이가 되갚아줘서 쌤쌤?치는거임 그래서 탑배우 추상아의 커리어 이미지 다 나락가고 그래서 이혼도 하고 암튼 그래서 좆망했는데 좆망했기에 진정한 자유를 찾게해준 내 인생을 망치러온 나의 구원자 황정원이 완성됨 아가씨가 워낙 떠서 레즈판에 널린 수많은 파생 스토리전개인데... 정원이 죽는건 맞아보여서 이건 또 아닐거같고 걍 온전히 본방을 봐야 알거같음 차피 몇시간뒤 선공개고 주말 지나면 3일 남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