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만 봤는데 진짜 어떤 삶을 산 건지 짐작도 안됨... 아홉살 때 무기력하게 죽음을 기다리고 전남친새끼한테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말 듣는.... 이거 말 되냐고 샤갈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