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영화 안보고 초청한다길래... 자기들끼리 제출된 시놉이랑 감독 이름 보고 관심작 추려서 스크리닝으로 미리 보고 가져오는거ㅇㅇ 경쟁부분으로 제출했지만 보고 좀 아쉽다 싶은 작품은 이제 비경쟁으로 가거나 아니면 감독이 다음 영화제(베니스 같은) 다시 도전함
참고로 집행위원단이랑 심사위원단들은 아예 다름 집행장은 칸 내부 사람들이고 심사위원들은 외부에서 데리고 온 배우감독 뭐 이런 사람들이라
물론 경쟁 갔다고 무조건 잘만든 영화라는건 아니고 정말 집행위원단들 취향이랑 마음에 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