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은 모든 장편 연출작이 칸영화제에 초청받는 기록을 세웠다. 첫 장편 ‘추격자’는 2008년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황해’는 2010년 주목할 만한 시선, ‘곡성’은 2016년 비경쟁 부문에 초청돼 칸에서 최초 공개됐다.
추격자 미드나잇 스크리닝, 황해 주목할만한 시선, 곡성 비경쟁 부문에 이어 호프로 경쟁까지
나홍진 감독은 모든 장편 연출작이 칸영화제에 초청받는 기록을 세웠다. 첫 장편 ‘추격자’는 2008년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황해’는 2010년 주목할 만한 시선, ‘곡성’은 2016년 비경쟁 부문에 초청돼 칸에서 최초 공개됐다.
추격자 미드나잇 스크리닝, 황해 주목할만한 시선, 곡성 비경쟁 부문에 이어 호프로 경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