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일하게 오토바이 살란다
하면 절대안돼. 하다가 나중엔 거의 울라그래서 결국 못사고
고깃집 알바도 못하게 하고.. ㅋㅋㅋ
대학만 가면 그냥 내가 벌어서 할머니랑 너 책임질테니까 잠자코 있으라그래서
머리 긁적이면서 시은씨 우리 진짜 부부야? 하는 안수호 보고싶고ㅠ
또 그 마음 모르는 것도 아니라서 냅두는데
나도 가오가 있지 어떻게 받기만 하냐
나도 내 몫은 하게 해달라고 달래는 것도 보고싶고
그래서 안위험하고 몸 마니 안쓰는 인플루언서나 상업모델같은걸로
돈벌면서 같이 사는 수호랑 시은이 보고싶다
아무리 생각해도 얘넨 같이 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