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여건상 미방분에도 담기지 못했고, 제일 아쉬운 부분을 꼽아본다면 ‘치킨 나이트’인 것 같습니다. 영업에 지친 삼 형제가 딱 하루 배달 일탈을 감행했는데, 오랜만에 치킨을 먹는 그 행복함과 높은 텐션이 그대로 드러났었습니다. 재미있는 부분이었는데 시간 관계상 쓰이질 못했습니다. 시즌2에서는 그런 부분들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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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에는 출연진이 그리는 ‘시골 마을 즐기기’ 스토리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뭔가 검동이들 에피도 많이 보여줄것 같기도 하다ㅋㅋ
기대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