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동이 무주 사건’이 큰 화제가 되었더라고요! 제작진 동행하지 않고 정말 복사꽃이 필 때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세 분만 조용히 다녀오셨습니다. 방송에 나왔던 모든 할머니들과 선희, 다인이까지 만나고 인사 나누고 오셨습니다. 제작진들 또한 막방 이후 바로 무주로 가 할머니들과 인사를 나누고 왔는데, 다들 너무 반가워해 주시고 먹을 것도 잔뜩 챙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모두들 정정하게 잘 계시고 뜨겁게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재방문했을때 방송에 나온 모든분들 만나고왔네ㅜㅜㅜ
다행이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