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잘하는 사람은 뭔가 본능적으로 캐치 되는 감각이 쎈거같음
디렉팅을 아무리줘도 본능적으로 톤이나 제스처 이런거 잡는 순간순간들이 좀 다른 느낌
이건 디렉으로 어케 커버가 안되는 그냥 자연태생적 발생같은게 있는거 같은데
이런게 재능의 영역인듯
연기 잘하는 사람은 뭔가 본능적으로 캐치 되는 감각이 쎈거같음
디렉팅을 아무리줘도 본능적으로 톤이나 제스처 이런거 잡는 순간순간들이 좀 다른 느낌
이건 디렉으로 어케 커버가 안되는 그냥 자연태생적 발생같은게 있는거 같은데
이런게 재능의 영역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