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든 카카오든 보장형광고는 1시간에 몇천받는데 뭐 방송국 광고 구좌면 저 금액 받을만하지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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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하지만 배급사연대는 이 사안과 관련, “단 한 번도 의견을 청취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이들은 “배급사의 실질 수입 하락 가능성, 중소영화의 개봉 요일 선택 제한 등 영업 활동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상당하고, 할인 비용의 절반을 배급사가 부담하는 정산 구조다. 하지만 배급사를 비롯해 제작사, 투자자 등 누구도 의견 개진 기회를 갖지 못한 채 뉴스 보도로 사실상 통보받았다”며 “전형적인 소통 회피형 행정”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