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친구랑 갔는데 썸타는 사람들 왜 공포영화 보는지 이해완 https://theqoo.net/dyb/4156526946 무명의 더쿠 | 00:21 | 조회 수 441 친구와 나는 극장 내내 한 몸이었으며 서로가 서로를 지탱해주었다. 그렇다 우리는 쫄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