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둘다 새 영화와 드라마로 바쁘게 홍보활동 하는데
나만 남겨져서 선재와 솔이 곁에 있는 그런 느낌...
대군부인 캐스팅부터 너무 기대되고 기다렸는데
막상 이번주 시작이라니까 아쉽네.
다른 소같이 일하는 배우 파고 있을땐 좀 덜 그랬는데
2년을 묵혀뒀더니 헤어짐이 더 아쉬운듯해.
나만 남겨져서 선재와 솔이 곁에 있는 그런 느낌...
대군부인 캐스팅부터 너무 기대되고 기다렸는데
막상 이번주 시작이라니까 아쉽네.
다른 소같이 일하는 배우 파고 있을땐 좀 덜 그랬는데
2년을 묵혀뒀더니 헤어짐이 더 아쉬운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