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해준 카메오 배우들에게 감사하다. 서준이는 밤새고 계속 기다렸다가 찍었다. 마지막 터널에서 대화하는 신이 새벽 네 시쯤 끝났다. 피곤할 텐데도 감정 잡고 해준 것이 감사하다"그신을 새벽에 한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