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연기대상수상 소감중
"여태껏 한번도 짜증 안냈는데, 이번에 선덕하면서 주위사람들한테 몇번 짜증냈음.. 미안."
김민정 조재현 독고영재 "내 연기인생에 이렇게 힘든 촬영장 처음"
특히 독고영재씨 분량은 거의 세트촬영에 크게 몸쓰는 것도 없고 작은 편인데도 그럴때에는 다른 배우들은 죽어났겠지
조재현 "뉴하트 촬영하다가 짱나서 집에 갔다" 기사및 무릎팍에서도 거론함
전경미 "이렇게 찍고 또 안쓰려고"
고현정 "청소를 해달라! 밥을 달라!! 물을 달라!!"
전노민.... 박볼트 인터뷰 중 "노민이형 같이 착하신 분들도 나중엔 한소리 하더라구요"
선덕 초반때 전노민씨가 현장에 왔는데 촬영 딜레이되서 자기씬 촬영못했을때도 허허 웃으면서 돌아가셨음
박예진 청담보살 관련 인터뷰에서 청담보살 감독에 대해서 한마디 해달라고 기자가 물으니까
"일단 쓸데 없는 데서 기운을 빼지 않아서 좋아요."
배우들 말이 '예진이가 마지막 촬영때 밝았던 이유가 있다'
미실측 배우들 "미실 하차할때 자기들도 죽여달라고"
예전에 돌아다니던거 퍼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