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보검 매직컬’에 출연해 보고 싶다며 “누나가 헤어 디자이너고, 제가 어릴 때부터 헤어 손질하는 걸 엄청 좋아했다. 별의별 나라에서 다운펌도 해보고, 직접 바리깡이나 고데기도 사용했다. 저만큼 제 머리를 직접 많이 다뤄본 사람을 많이 못 본 것 같다. 예전에는 미용실 비용을 아낀다고 그랬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음 생에 태어나면 헤어 디자이너를 해보고 싶다는 꿈이 있을 정도”라며 “마침 박보검이 시골에 가서 어르신들을 대하는데, 저도 시골 출신이라 어르신이 익숙해서 보기 좋더라. 제가 좋아할 만한 예능이다”라고 말했다.
헤어 디자이너 꿈까지 있을 정도면 친누나분도 호주에서 헤어디자이너시라고
위하준도 완도 시골 출신이라고 하던데 게스트 딱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