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직접 미국에 가서 할리우드에 진출했는데, 지금은 한국 배우들이 한국에서 촬영한 작품이 글로벌 무대에서 흥행하고 있다. 이런 시대와 후배를 바라보는 생각이 어떤가.
▶예전에는 몸으로 뛰지 않으면 (자신을) 홍보할 수 없던 시절이다. 후배들이 워낙 잘 되고, 그 덕분에 저도 활동할 수 있고, 선배들이 있어서 후배들도 활동할 수 있는 것 같다. 기술의 발전 속도가 예전의 10년이 지금의 1년인 것 같다. 모든 플랫폼이 너무나 빨라져서 '예전엔 어땠지' 생각을 할 수 없는 것 같다. 어릴 때부터 '왕년'이라는 단어를 싫어했다. '지금'이 중요하다. 후배들에게 많이 배우고, 춤도 배운다. 그러지 못하면 따라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 AI도 배우고 있고 숏폼 채널에도 관심이 많다. 숏폼에서도 연기를 해보고 싶다. 그런 시대가 올 것 같다. 해외에서는 이미 유행하고 있더라. '왕년'이 아니라, 늘 지금 시대의 문화에 대해 관심이 많고 배우고 있다.
잡담 비 지금 위치에도 플랫폼 빨라져서 후배들한테 배우고 숏폼도 하고싶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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