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를 향해 달려온 초선의원의 좌충우돌 정치활극, 영화 ‘초선의원’
영화 ‘초선의원’은 얼떨결에 입성한 초짜의원이 본인의 상상과는 너무나도 다른 정치 1번지 여의도에서 기득권의 방해와 회유 등의 난관을 돌파해가는 정치활극이다. 영화는 故노무현 전대통령이 1994년 발간한 그의 에세이 집 ‘여보 나 좀 도와줘’를 원작으로 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올바른 정치는 무엇인가?’라는 주인공의 물음을 바탕으로 민주주의와 함께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낼 예정으로 2026년 빅오션ENM에서 본격 제작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사에 이것만 처음보는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