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고현정과 만났다.
8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는 이날 고현정과 유튜브 촬영을 진행했다.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감독 데이비드 프랭클) 홍보차 내한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취재진과 만나 내한 기자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저녁에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 마주할 예정이다.
더불어 이들은 이날 고현정과 유튜브 촬영에 함께했다고. 고현정은 지난 2024년 유튜브 채널을 오픈, 브이로그 형식의 콘텐츠를 업로드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해 자신의 주연작인 SBS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공개 당시 배우 장동윤, 이엘 등과 함께한 영상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 고현정은 짧은 만남을 통해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는 후문. 오랜 기간 배우로 활동해온 세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고현정이 할리우드 배우들과 만나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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