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장르 안에서 극한의 현실을 극한의 판타지로 처리하는 이야기라 사랑해
블랙코미디 중에서도 조금 취향타는 독특한 무드도 벽이고
생각보다 사회고발을 깊게 다루는 소재도 벽이고
마피아라는 주연의 캐릭터도 벽이고
마피아가 시민이 한편이라는 판타지도 벽이고
여튼 어느면은 호고 어느면은 불호인 되게 우당탕탕할 수 있는 드라마라서
그럼에도 캐릭터 조형이 예뻐서 보는 사람도 있었고 ㅋㅋㅋㅋㅋ
여튼저튼 취향이 아니면 어쩔 수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저 전부가 취향이 저격당한 사람으로서는 그냥 인생드 인거야
하지만 호불호 갈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