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는 어떻게든 수인을 구하려는 기태를 보면서 두 사람의 전사가 궁금했다. 이를 두고 이종원은 "감독님께 둘의 이야기를 따로 여쭤보지는 않았다"면서도 "본인은 살아서 나오지 못해도 수인이는 무사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의 사랑이라면 가족보다도 깊은 것 같았다. 헤어지고 수인이는 마음을 정리했겠지만 기태는 정리되지 않은 부분이 있었을 것"이라고 바라봤다.
이종원 기태 설정한거 미쳤넴ㅋㅋㅋ가족보다도 깊은 사랑 수인이는 정리했지만 기태는 마음이 정리되지 않음 대가리를 친다
본인은 살아나오지 못해도 수인이는 무사했으면 하는 마음 하 시바ㅠㅠㅠ
기태수인처하자ㅠㅠㅠㅠㅠㅠㅠㅠ기자넴도 궁금했구나 그럴만두
기태는 사실헤어진적이 없다네요ㅠ 이거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