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죽으라고 했는데 진짜 죽고
알고보니 이게 자기 집안이랑 엮여있고
집안이나 자기 자리보다 아들이 중요해서 나중에 이안대군 편으로 돌아서고
이 과정에서 죽은 선왕도 본인이 찐사였고 본인도 진짜로 좋아했다는 걸 깨닫고.. ㅠ
차라리 죽으라고 했는데 진짜 죽고
알고보니 이게 자기 집안이랑 엮여있고
집안이나 자기 자리보다 아들이 중요해서 나중에 이안대군 편으로 돌아서고
이 과정에서 죽은 선왕도 본인이 찐사였고 본인도 진짜로 좋아했다는 걸 깨닫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