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빌려달라는 것 부터가 찐으로 추상아를 어떻게 해보고 싶어서가 아니라
전형적인 남자들 서열질이라...
와이프를 방태섭의 소유로 봐서 희롱하고, 니 상전인 나한테 바치라고 하는 거...
바로 전에 양미랑 사귈 때 얘기하면서 너네 부부 관겨 (성적인 거) 어떠냐고 시동 걸고 방태섭이 존중해준다면서 부부 자존심 세우면서 빠져나가려니까 기분 상해하잖음
근데 방태섭이 혼후순결이라고 쩐주 입장에서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대면서 딸랑대고
온갖 손님들 앞에서 배보이고 납짝 엎드리니까 만족한거지
아마 그 정도 큰손이면 여기저기 정계에 용돈도 많이 뿌릴거고
걍... 재롱값 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