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 파기 시작하면서 감독이 푸는 방향대로 오고 나니까내 상식선에선 방태섭만 응원하고 싶어지는 걸 어떡해문제는 이렇게 되라고 감독은 절대 의도하지 않았는데 다른 쪽에만 심혈을 기울이다 보니 반사적으로 이렇게 되버린게 반전인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