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은 올해 개봉할 영화 차기작 <비광>으로부터 <클라이맥스>의 힌트를 얻었다. “<비광>에도 여성배우의 이야기가 잠깐 나온다. 여기서 더 뻗어갈 수 있는 이야기는 영화보단 시리즈에 어울리겠다 싶던 차에 제작사의 제안으로 <클라이맥스>를 쓰기 시작했다.” 그는 “자신이 잘 아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 소재에서 파생할 수 있는 여성 서사가 다양할 거라 믿으며” <클라이맥스>를 완성했다.
비광이라고 같은 감독이 예전에 찍었는데 아직 미개봉인 영화가 있는데 여기에도 하지원이 배우로 나옴 이 캐릭터에서 뻗어간게 클라이맥스라서 추상아 직업은 꼭 배우여야만 했던거지
문제는 정치인을 꿈꾸는 검사가 배우랑 결혼할 이유는 하등없는데 마땅한 이유를 설정하지못하고 일단 결혼을 시키다보니까 이야기 근본부터가 틀어진거...
사실 가장 쉬운길이 둘이 사랑했다 이건데 추상아는 또 레즈여야하니까ㅋㅋㅋㅋ사랑 설정도 없었다가 결국 뒤늦게 방이 추를 일방적으로 사랑한다 이거라도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