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아련한 소년미 역할도 ㅅㅊ https://theqoo.net/dyb/4155253225 무명의 더쿠 | 00:52 | 조회 수 291 존나 내 가슴에 영원히 첫사랑으로 남고 사라질 것 같은 역할 한번 말아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