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렇게 억울하지나 않지 넌 왜 그렇게 열심히 살았니ㅠㅠㅠㅠ 뭐가 있대봤자 윗대가리들 묻어준 거 말고 없을 각임 그니까 사표 낼 때 그렇게 당당한 거지 여러분 그 자리에 올린 게 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