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은 ‘축구왕’에 도전한다. 그동안 유연석은 공 미션만 나왔다 하면 실수를 연발해 일명 ‘FC개발’의 소속 선수로 활약한 바. 이날 어린이 축구단을 위한 틈 미션으로 축구공으로 콘을 맞히는 게임이 등장하자, 어린이 틈 주인은 “세종대의 힘!”이라며 '유 교수'를 소환해 웃음을 자아낸다. 뜻밖의 응원을 받은 유연석은 "(세)종대형이 보여줄게!"라며 남다른 의욕을 불태워 웃음을 더한다.
유연석은 신발까지 벗어던지더니, 본격 맨발의 파워를 보여주기 시작한다. 유연석이 몇 차례 연습 직후 콘을 명중시키며 “맨발의 느낌이 괜찮아”라고 자신감을 드러내자, 유재석은 달라진 유연석의 발놀림에 “연식아 기회가 왔다!”라며 환호성까지 내지른다.
"(세)종대형이 보여줄게!" ㅋㅋㅋㅋㅋㅋㅋ오늘 틈만나면 재밌겠다 간혹 발로 한방있었으니까 하반신천재도 ㄱㅂㅈㄱ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