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부작으로 콤팩트해지며 로맨스의 밀도가 한층 강화된 시즌3에서 연애 관계의 키워드는 “혐관”이다. “유미는 순록이 자신보다 4~5살 어리고, 성공한 작가와 편집부 주니어 PD라는 위계가 있는 사이라 처음엔 그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어려워한다. 더군다나 이 남자가 나한테 무례한 건지 솔직한 건지, 파악할 수 없어 당황한다. 그러나 혐관이 그렇듯 ‘이 남자 대체 뭐야, 내가 왜 이렇게까지 마음고생을 해야 해!’라고 속을 끓이다가 멜로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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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에 한 이상엽감독 씨네 인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