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비유하는거 봐 https://theqoo.net/dyb/4154606935 무명의 더쿠 | 04-07 | 조회 수 352 일을 열심히 하고 싶지만 동시에 지금 눕고 싶은 것처럼 양가적인 감정은 늘 존재하는 것 아닐까.찰떡비유 ㅅㅂ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