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은 4월 1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과 함께 일부 드라마 애호가들에게 다시금 언급되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 설정이 주지훈이 2006년 출연한 MBC 수목드라마 '궁'을 연상시킨다는 이유에서다.
이와 관련된 질문에 주지훈은 "'궁'은 스테디셀러에서 내려온 적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오래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21세기 대군부인' 연출자인 (박)준화 형도 워낙 친한 형이다. 카메오 출연 제안을 하길래 흔쾌히 나간다고 했다. 왜냐하면 스케줄적으로 못 나갈 걸 알아서"라며 웃었다.
이어 "그다음부터 연락이 없더라. 본인 작품에도 도움이 안 되고 세계관이 안 겹치니까 그런 것 같다"며 "준화 형과 워낙 친해서 전 응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된 질문에 주지훈은 "'궁'은 스테디셀러에서 내려온 적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오래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21세기 대군부인' 연출자인 (박)준화 형도 워낙 친한 형이다. 카메오 출연 제안을 하길래 흔쾌히 나간다고 했다. 왜냐하면 스케줄적으로 못 나갈 걸 알아서"라며 웃었다.
이어 "그다음부터 연락이 없더라. 본인 작품에도 도움이 안 되고 세계관이 안 겹치니까 그런 것 같다"며 "준화 형과 워낙 친해서 전 응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궁친자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