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에 출연해 김남길이 '우리끼리 밥을 먹으러 갔을 땐 주지훈이 말을 많이 했다'고 언급한 데 대해선 "남길이 형은 MSG를 많이 친다. 본인이 어떤 말을 했는지는 까먹은 것 같다"면서 "경호 형도 실수한 것 아닌지 모르겠다는 말만 2분은 했다"고 반박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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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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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에 카메라 있었어야 ㅋㅋㅋㅋㅋㅋㅋ
핑계고 100회 녹화 이후 점심식사 에피는
김남길, 주지훈은 얘기해줬으니
이제 윤경호 얘기도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