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중이 싸움 잘 한다며...보면 캡아 소리도 있던데 왜 계속 저렇게 많이 다치는거야ㅠㅠ
이제서야 감옥 탈출한 거까지 봤음
나랑 엄마랑 얼마 전에 수트너 보고 지창욱한테 호감 생겨서 그런지 이 드라마 진짜 넘 힘들다
울엄만 6회 내내 맨날 칼에 찔리고 맞고 자동차에도 몇 번을 들이받히냐면서
드라마인 거 알고 봐도 화가 난대 ㅋㅋㅋㅋㅠㅠ
탈출해서 노복사한테 간 거 보더니
자동차에 치여서 애 뼈 다 아작났을거 같은데
곰국 좀 끓여주면 안 돼냐면서 궁시렁궁시렁 ㅋㅋㅋㅋㅋ
아 그냥 태중이 불쌍해 죽겠음...언제 행복해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