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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클라이맥스 "(상아와 태섭의 사이에도) 사랑이 존재한다면, 비즈니스로 다가간 면도 있고. 거기 안에서 살을 맞대면 정이란 것도 생길 거고. 개인적으로 사랑이라는 단어 안에 정, 세월, 전우애도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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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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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이 말한 태섭과 상아 사이의 관계성이 너무..좋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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