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은 감독님과 추상아를 '굉장히 말랐는데 관리가 잘 된 여배우'로 캐릭터를 잡았다고 전한 바 있다. 방태 섭은 어땠을까.
"탈의하는 게 나오는데 개인의 디테일이다. 이미 첫화 부터 (성공을 위해) 찾아가서 술 먹고 이런 사람이고, 연예인 와이프를 트로피로 만드는 기획을 한 사람이고 이미지 관리를 하지 않나. 서글서글한 인상의 젊은 검 사고 힘 있는 젊은 정치인이라 관리는 했을 것이다 생 각했다. 평소에 살 빼배고 찌우고 조절을 많이 했던 사람 이라 제가 원하는 건(몸은) 나왔다. 운동이 되어있지만 너무 잘 갈라져있는 건 거짓말 같았고, 되게 만들기 힘 든 몸이었다. 쉽지 않았다."
단순히 살빼야지 찌워야지 이런게 아니라 되게 신경을 많이 썼네 여기도.. 좋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