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럽라로써 좋은 남주캐는 원래도 아니었단건 앎그치만 로맨스드도 아니고 신원미상의 남자가 여주 가족일 도우면서 여주랑 쌍방구원되는 느낌이라 그게 좋았단거근데 그 신원이 포주여서 앞의 그 휴머니즘 느낌을 다 박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