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말고 두번 정도에만 꽂혔어도
태서 기괴한 아솔연극에 맞장구 안쳐줘도 되고
은아 딱히 진정한 자립같지도 않은 하와이행 안떠나도 되고
태서도 다소 미련해보이게 짠하게 기다릴 필요없고
아무도 이해못할 설정좀 줄이고 9-10 메인감정에만 집중했으면 그동안 여주캐에 불친절한것도 아쉬운 지점들도
샤이닝 애청자들은 기꺼이 품었을텐데
결말 완성도도 훨씬 높았을텐데
그저 두번보단 세번이 뭔가 있어보여서 그렇게 설정한거겠지
그게 딱 보여서 안타깝다.. ㅋㅋㅋㅋ큐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