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며칠 문 닫혔던 때 금단현상처럼 매분 매초 초조했던 때가 있었는데
요즘 문득 깨달음 하루종일 들락거리던 더쿠에 예전처럼 자주 드나들지 않고 있다는걸
그냥 덕질도 뭐도 다 부질없다고 느껴지는 요즘임
계엄 때도 살짝 이랬었는데 좀 나아지나 싶다가 전쟁 터지고 또다시 이러네
특히 며칠 문 닫혔던 때 금단현상처럼 매분 매초 초조했던 때가 있었는데
요즘 문득 깨달음 하루종일 들락거리던 더쿠에 예전처럼 자주 드나들지 않고 있다는걸
그냥 덕질도 뭐도 다 부질없다고 느껴지는 요즘임
계엄 때도 살짝 이랬었는데 좀 나아지나 싶다가 전쟁 터지고 또다시 이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