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를 대표하는 톱클래스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음악 축제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이하 'ASEA 2026')가 5월 16, 17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가운데 이성경, 이채민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4월 7일 조직위원회가 밝혔다.
이성경은 17일 진행되는 둘째 날 시상식 MC로 나선다. 2008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그는 2014년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한 이후 '역도요정 김복주',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등을 통해 입지를 다졌다. 최근 종영한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도 섬세한 연기로 극을 이끌었다.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는 이채민 역시 이번 시상식에 처음 합류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출신인 그는 '하이클래스'를 시작으로 '일타스캔들', '이번 생도 잘 부탁해', '하이라키'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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