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하면 사회생활 딸랑딸랑 하는데
들이받을 땐 윗대가리들 누구든 안 가리고 도베르만이고
한지수 황정원 추상아 그런 사람들 보면 못 지나치고 꼭 연민을 베푸는
그리고 거래할 때 카드가 있으면 그 카드로 딜을 하는데
그게 없으면 자기를 재료로 딜을 함
권종욱 첨 만났을 때가 이양미 치기란 카드에 본인을 얹었다고 생각하는데
요트도 결국 자기 팔아서 돈 받아왔고
이양미랑 새로 만난 것도 자기를 걸고 거래하는 거잖아
진짜 용케 안 엇나가고 굴러오고 있긴 함 지금까지 ㅋ 이 드라마에선 ㄹㅇ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