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방 둘이 바닥에 앉아서 라면에 소주먹는거 현실감 있던거, 서로 단독행동 하면서 삐걱이던 부부가 이젠 대화도 하고 말도 맞추고 의견 주고받으면서 상황 타계할 방법 모색하던거, 방태섭은 여전히 이양미 만나도 추상아 지키려들던거, 특히 이번엔 상아가 방태섭 신경써주면서 직접 행동하러 간거까지
+ 마지막에 상아는 시드느니 부서지는게 낫다니까 그렇게 안될거라 다독이는 태섭까지 쌰갈 말 하고싶은 장면들 많았다고
방태섭 요트씬이랑 추상아 손국원 악수할때도 좋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