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남여 배우 개큰 호감이라 둘의 애증과 럽라를 곁들인 스릴러를 기대했었어 https://theqoo.net/dyb/4153965593 무명의 더쿠 | 04-06 | 조회 수 101 그랬었었어 걍 모든게 내가 원했던것에서 벗어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