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하기만한 피투성이 싸움만 난무할 줄 았았는데 맞긴 하지만 건우랑 우진이랑 현주 그리고 할배랑 양중 두영까지 너무 가좍같아서 따숩다.... ㅠㅠ 현주 여캐 사용도 나쁘지 않고.. 그리고 첨에 김새론인줄 몰랐는데 연기 나쁘지 않고 생각보다 배역이랑 잘 어울리더라.
이런 장르물 치고 '상대적으로' 쌍욕 적은 것도 괜찮다고 생각함. 18로 대사 채우는 장르물 귀 진짜 피곤하거든;
전체적으로 꽤 잼있음ㅋㅋㅋ
잡담 사냥개들 재밌대서 시즌1 보는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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