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오히려 서로가 서로의 단점을 부각시키는 느낌?
나 변우석 데뷔초부터 연기 쭉 무난하게 잘 보던 편인데
이번에 유독 캐릭터가 안맞고 연기적으로 부족한게 티남
비주얼은 잘 어울리고 대사톤 자체는 괜찮은데 고저가 전혀 없고 로봇같아서
차분 처연함 무게감 이런게 거의 안와닿고 연기적인 케미도 미지수 됨
이때문에 여주도 더 연기가 과장되고 작위적으로 보이고
결국 까봐야 아는거라지만
같은 입헌군주제여도 결국 궁은
지금과 시청자가 느끼는 세대적 감성이 다르기도 했고
그때 궁도 욕 많이 먹고 했지만
설익은 연기가 고등학생 학교 배경이랑 만나서
풋풋함으로 중화되는 것도 분명 있었어서
대군부인은 잘 모르겠다 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