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이와 미래의 어떤 풋풋한 사랑들 있잖아요 정말 현실에서 내 옆에 있었던 이야기들처럼 (여러분들께) 다가갔으면 좋겠다. 아직도 어딘가 미래와 경남이가 꽁냥거리며 살고있을것만같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