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가기 위해서 남을 이용하고 욕망이 있고 이런 점에서는 동족인데
찐 가족(사랑을 주는 존재)의 존재 여부가 둘 사이의 한끗을 갈랐다고 해야하나
추상아는 본인밖에 없으니까 그나마 방태섭을 약간 신뢰하긴하지만 그마저도 한계점이 있는 신뢰, 동지애고 그래서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을 이용하기만함
방태섭은 황정원도 기본적으로 이용하긴 하는데 결국 독립시키고 싶어하고 찐 나쁜길(살인)로 들어서길 원하지는 않음 본인과 상관없이 평범하게 살기를 원함 이게 태실누나라는 방태섭이 무슨짓을 저질러도 사랑해줄 수 있는 존재가 있어서 차이가 생기는것같음
결국 정원이에 대한 행동으로 인해서 추방 둘이 빠갈라질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