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 내에서 아예 말을 못하게 입막음하고 비판 수용 전혀 안돼서 남이 한 줄로 쓴 글에 수십 줄 뚱뚱댓글 달고 유난 떠는 그런 거...근데 지내다보면 내 호불호와는 별개로 그게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을 늘 함 그 정도로 까빠가 증식하기 쉽고 까빠가 하는 말 맞는 거 몇 개 있다고 그거 들어주면 금세 개판나고ㅋㅋ그런 거 겪다보면 그냥 무지성 부둥부둥 억빠가 맞긴 한 거 같음 순애하는 순덕만이 결국 뭔가를 변화시키기도 하는 거 같고..그 바람은 코트를 못 벗기지만 햇빛은 벗긴다 그런 것처럼ㅋㅋㅋㅋㅋ
잡담 난 뭐든지 부둥부둥하고 단 하나의 비판도 수용 안하려고 하는 그 분위기는 너무 싫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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